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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테스트 설계와 해석

MDD(최대낙폭) 뜻과 관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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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D가 무엇인지, 왜 CAGR보다 실전에서 중요한지, 최대낙폭을 줄이는 방법을 백테스트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마지막 수정: 2026. 7. 13. 오후 7:19:07약 2분 소요

전략 개념 차트

단기 MA(5일)이 장기 MA(20일)을상향 돌파 → 골든크로스(매수),하향 돌파 → 데드크로스(매도).

[object Object]크로스 (1/22)[object Object]크로스 (2/1)[object Object]크로스 (2/8)

MDD(최대낙폭)란?

MDD(Maximum Drawdown, 최대낙폭)는 자산이 고점에서 저점까지 최대로 하락한 비율입니다. MDD가 −30%라면, 최악의 시점에 투자를 시작했을 때 원금이 30% 줄었던 구간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전략의 고통의 크기를 재는 지표입니다.

왜 CAGR보다 중요할 수 있는가

대부분의 투자자는 수익률이 아니라 낙폭을 못 견뎌 전략을 포기합니다. CAGR이 아무리 높아도 MDD −50%를 겪으면 실전에서 대부분 중도 이탈하고, 그 순간 손실이 확정됩니다. 그래서 "감내 가능한 MDD"를 먼저 정하고 그 안에 들어오는 전략을 고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통상 −20% 이내를 안전 기준으로 봅니다.

낙폭 회복의 비대칭

−50% 하락을 회복하려면 +100% 상승이 필요합니다. 낙폭이 커질수록 회복은 기하급수적으로 어려워집니다. 이것이 MDD를 낮추는 것이 수익률을 높이는 것만큼 중요한 이유입니다.

MDD를 줄이는 방법

  • 추세 필터 — 200일선 이탈 시 현금화로 하락장 회피.
  • 손절·트레일링 스톱 — 개별 포지션 손실 상한 설정.
  • 자산 분산 — 상관관계 낮은 자산(주식·채권·현금) 배분.
  • 변동성 타게팅 — 변동성이 커지면 투자 비중을 자동으로 낮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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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수치는 학술·업계에서 일반적으로 보고되는 참고 범위이며, 종목·기간·파라미터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모두퀀트에서 코딩 없이 KOSPI·KOSDAQ 10년 데이터로 CAGR·MDD·샤프 비율·승률을 직접 확인하고 코스피 벤치마크와 비교해 보세요.

본 문서는 교육 목적의 해설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