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목균형표
NEW일목균형표는 일본의 저널리스트 이치모쿠 산진(Goichi Hosoda)이 1930년대 후반에 개발한 종합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입니다.
일목균형표는 일본의 저널리스트 이치모쿠 산진(Goichi Hosoda)이 1930년대 후반에 개발한 종합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입니다. 이름 그대로 “한 번에 시장의 균형을 파악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추세의 방향, 강도, 지지·저항, 그리고 매매 타이밍까지 한 화면에서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략입니다.일목균형표는 총 다섯 개의 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환선(텐칸센): 최근 9일간 최고가와 최저가의 중간값, 기준선(키준센): 최근 26일간 최고가와 최저가의 중간값, 선행스팬A: 전환선과 기준선의 평균을 26일 앞으로 이동시켜 그린 선행스팬B: 최근 52일간 최고가와 최저가의 평균을 26일 앞으로 이동시켜 그린 선, 후행스팬(치코우스팬): 현재 종가를 26일 뒤로 이동시켜 그린 선입니다. 이 중 선행스팬A와 선행스팬B 사이의 영역을 구름(클라우드)이라고 부르며, 일목균형표의 핵심입니다. 기본적인 해석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가격이 구름 위에 위치하고 있다면 상승 추세, 구름 아래에 있다면 하락 추세로 판단합니다. 구름의 두께가 두꺼울수록 지지와 저항이 강하고, 구름이 얇을수록 추세 전환이 쉽게 일어납니다. 또한 구름의 색이 바뀌는 지점(선행스팬A와 B의 교차)은 잠재적인 추세 반전 신호로 봅니다.실전 매매 규칙은 주로 아래와 같이 사용합니다. 매수 신호: 가격이 구름 위로 올라오고,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 돌파하며, 후행스팬이 가격 위에 위치할 때 매도 신호: 가격이 구름 아래로 내려가고, 전환선이 기준선을 하향 돌파하며, 후행스팬이 가격 아래에 위치할 때 입니다. 많은 트레이더들은 구름을 주요 지지·저항대로 활용합니다. 상승 추세에서는 구름 상단이나 기준선을 손절 라인으로 삼고, 가격이 구름 안으로 들어오면 포지션을 청산하는 식으로 운용합니다. 특히 구름이 평평하게 누워 있을 때는 강한 지지 또는 저항 역할을 합니다. 일목균형표의 가장 큰 장점은 한눈에 시장의 전체적인 균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추세, 모멘텀, 시간 요소까지 동시에 고려하기 때문에 다른 단일 지표보다 정보가 풍부합니다. 반면 단점으로는 지표가 다소 복잡해 보이고, 초보자가 이해하기 어려우며, 횡보장에서는 신호가 자주 발생해 거짓 신호(whipsaw)가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파라미터 프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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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kan=9, kijun=26, senkou=52— 고사카 고이치가 제안한 원래 파라미터. 일봉 기준에 최적화된 표준 설정. - crypto
tenkan=20, kijun=60, senkou=120— 주말 없이 거래되는 자산용 파라미터. 한국 주식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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