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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760)
2026-10-14 기준
이 ETF는 국내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KRX/S&P 탄소효율 그린뉴딜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 변동률을 기초지수와 유사하게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투자포인트
| ETF명 | HANARO 탄소효율그린뉴딜 |
|---|---|
| 거래소코드 | 375760 |
| 분류 | 국내 업종·테마 · 클린에너지 |
| 기초지수 | KRX/S&P 탄소효율 그린뉴딜지수 |
| 비교 대표지수 | KOSPI 200 (069500) |
| 현재가(종가) | 21,555원 (2026-10-14) |
| 52주 범위(종가) | 11,780원 ~ 31,917원 |
| 상장일 | 2021-02-05 |
| 추적오차 | 0.99% |
| 분배금 | 분기 지급 |
| 운용사 | NH-Amundi자산운용 |
| 분배락일 | 금액(원) |
|---|---|
| 2026.07.30 | 30 |
| 2026.04.29 | 120 |
| 분배락일 | 금액(원) |
|---|---|
| 2026.01.29 | 10 |
| 2025.10.30 | 10 |
※ 1주당 분배금 · 최근 12개월 합계 170원 · 날짜는 분배락일 기준(실제 지급일은 며칠 뒤)입니다.
| 연도 | ETF | KOSPI 200 | 대표지수 대비 |
|---|---|---|---|
| 2022 | -24.99 | -24.08 | -0.91 |
| 2023 | +26.08 | +24.87 | +1.21 |
| 2024 | -10.32 | -9.36 | -0.96 |
| 2025 | +85.21 | +94.24 | -9.03 |
| 2026 (연초이후) | +51.57 | +56.87 | -5.30 |
※ 분배금 재투자 기준 · 해당 연도 첫 거래일 전 종가 대비 마지막 종가입니다.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
|---|---|---|---|---|---|---|
| ETF | -9.77 | -11.42 | 4.25 | 82.98 | 177.05 | 145.90 |
| KOSPI 200 | -10.06 | -13.41 | 5.52 | 92.07 | 205.84 | 168.11 |
| 대표지수 대비 | +0.29 | +1.99 | -1.27 | -9.09 | -28.79 | -22.21 |
※ 분배금 재투자 기준 세전수익률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비교 대상은 이 ETF의 기초지수가 아니라 시장 대표지수(KOSPI 200, 069500 가격)입니다. 「-」는 그 기간만큼 가격 이력이 없다는 뜻입니다.
※ 분배금 재투자를 가정한 세전 누적수익률 · 2021.02 이후 월말 기준 · 회색선은 기초지수가 아닌 시장 대표지수(KOSPI 200)입니다.
| 최근 | 1년 | 3년 | 5년 | 상장이후 |
|---|---|---|---|---|
| 연평균 수익률 | +83.05% | +40.93% | +19.72% | +15.64% |
| 변동성(연) | 58.05% | 38.02% | 31.31% | 29.80% |
| 최대낙폭 | -37.62%2026-07-30 | -37.62%2026-07-30 | -37.62%2026-07-30 | -37.62%2026-07-30 |
| 샤프 비율 | 1.37 | 1.13 | 0.75 | 0.65 |
| 칼마 비율 | 2.21 | 1.09 | 0.52 | 0.42 |
| 베타 | 0.92 | 0.92 | 0.93 | 0.93 |
| 상승한 달 비율 | 66.7% | 61.1% | 61.7% | 60.3% |
※ 일별 종가(분배금 재투자) 기준 · 샤프 비율은 무위험수익률 0 가정 · 칼마 = 연평균 수익률 ÷ 최대낙폭 · 베타는 KOSPI 200 대비 · 그 기간 이력이 없는 칸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자료 출처
투자 유의 사항
본 화면은 ModuQant가 공개 시세·공시 데이터를 자동 취합해 만든 참고 자료이며, 투자 자문이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표시된 수익률·분배금은 과거 실적으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데이터 지연·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TF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장기 보유 시 기초지수와 수익률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투자 전 운용사의 투자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