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ETF 분배금 캘린더
보유 중이거나 관심 있는 ETF가 **언제 분배락일을 맞는지** 달력에서 보는 화면입니다. 국내·미국을 나눠 1·3·6개월 단위로 볼 수 있고, 날짜를 누르면 그날 분배락이 예정된 종목이 지급 주기·최근 분배락일·최근 12개월 지급 횟수·분배금수익률과 함께 펼쳐집니다.
날짜는 분배락일입니다 — 지급일이 아닙니다
달력에 찍히는 날짜는 **분배락일(ex-date)** 기준입니다. 그날 이후에 사면 이번 분배를 받지 못하고, 실제 현금이 계좌에 들어오는 지급일은 보통 그보다 며칠 뒤입니다. 또 분배락일에는 주가가 분배금만큼 내려가는 것이 정상이므로, 그날의 하락을 손실로 읽으면 안 됩니다.
다음 날짜는 추정치입니다
다음 분배락일은 과거 지급 간격의 중앙값으로 밀어 계산한 **예상치**이며 확정 일정이 아닙니다. 분배를 건너뛰거나 특별분배가 끼면 어긋납니다. 중앙값을 쓰는 이유는 특별분배 한 건에 주기 추정이 통째로 흔들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확정 일정은 운용사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급 주기로 성격이 갈립니다
월 분배형은 현금흐름이 고르지만 분배의 상당 부분이 원금 반환인 경우가 많고, 분기·반기형은 현금이 몰려 들어오는 대신 기준가 훼손이 덜한 편입니다. 국내는 12월 결산이 많아 연 1회에 몰리는 상품이 많습니다. 달력에서 주기 배지와 최근 12개월 지급 횟수를 함께 보면 그 성격이 드러납니다 — 12개월에 1회뿐인데 수익률이 높으면 특별분배일 가능성이 큽니다.
분배금수익률은 지난 12개월 기준입니다
표시되는 분배금수익률은 최근 12개월에 **실제로 지급된 금액**을 현재가로 나눈 값입니다. 앞으로도 같은 수준이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이익이 줄면 배당이 먼저 깎입니다. 수익률이 유난히 높은 종목은 주가가 크게 빠졌거나 특별분배가 끼었을 수 있으니 지급 횟수와 함께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분배락일 전날까지 사면 분배금을 받나요?
- 분배락일 전 영업일까지 보유해야 이번 분배 대상이 됩니다. 다만 실제 기준은 운용사 공시를 따르며, 이 달력의 날짜는 과거 이력으로 추정한 값이라 확정 일정이 아닙니다.
- 왜 어떤 종목은 달력에 안 보이나요?
- 분배 이력이 없거나, 다음 예상 분배락일이 선택한 기간(1·3·6개월) 밖이거나, 과거 간격이 불규칙해 주기를 추정할 수 없는 종목은 표시되지 않습니다.
- 분배금에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 배당소득세가 원천징수되므로 화면의 세전 분배금수익률과 실수령액이 다릅니다. 이 화면은 세금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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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화면의 수치는 과거 데이터를 집계한 시뮬레이션 결과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