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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ETF는 지수를 이겼나

테마 ETF가 지수 ETF를 그대로 들고 있는 것보다 나았는지, 3년 이력 상품을 같은 기간 지수와 비교했습니다(2026-10-14 기준, 매시간 갱신).

25%
지수보다 높았던 비율

10개 테마에서 3년 이력이 있는 164개 상품 중 41개만 같은 기간 비교 지수 (국내 주식형 KODEX 200 · 국내 상장 해외주식 TIGER 미국S&P500 · 미국 SPY)보다 높았습니다. 절반 이상이 지수를 앞선 테마는 미국 반도체, 반도체, 방산·우주뿐이었습니다.

테마별로 지수보다 높았던 비율

3년 이력 상품 기준

테마별 숫자

테마지수 대비 중앙값(연)3년 연평균 중앙값
미국 반도체+27.5%p+50.7%
반도체+22.2%p+57.1%
방산·우주-0.5%p+39.2%
AI·로봇-2.9%p+29.4%
미국 커버드콜-8.2%p+15.0%
미국 배당-6.6%p+16.6%
국내 고배당주-15.3%p+30.0%
월배당-8.4%p+9.5%
커버드콜-9.2%p+14.0%
2차전지-55.0%p-9.6%

읽는 법

분배율이 높다는 것과 총수익이 높다는 것은 다릅니다. 커버드콜은 옵션 매도로 분배금을 만들지만 상승분 일부를 포기하므로, 분배금을 재투자한 총수익으로 비교하면 지수보다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몇 년 크게 오른 업종(예: 반도체)은 지수를 앞섰지만, 이는 그 기간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같다는 근거는 아닙니다.

기준과 유의사항
  • 3년 이력이 없는 신규 상품은 세지 않았고, 지금 상장된 상품만 셌습니다(그동안 청산된 상품 제외 — 실제 비율은 이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 비교 지수: 국내 주식형 KODEX 200 · 국내 상장 해외 주식형 TIGER 미국S&P500 · 미국 상장 SPY. 금·채권 상품은 비교 지수가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 과거 데이터 기반 집계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뜻하지 않습니다. 특정 상품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