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자산배분에서의 포지션 사이징은 자산군별 비중 결정이 핵심입니다.
주식 적정 비중 = 100 - 나이 (보수적 가이드라인)
주식 비중 = 허용 최대 MDD / 역사적 주식 MDD (예: 20% / 50% = 40%)
리스크 성향별 비중 가이드
보수적: 주식 30% · 채권 50% · 기타 20% → MDD 예상 -10~15% 균형적: 주식 50% · 채권 30% · 기타 20% → MDD 예상 -20~25% 공격적: 주식 70% · 채권 20% · 기타 10% → MDD 예상 -30~40%
비중 결정 전 자문할 질문
"이 포트폴리오가 -30% 되어도 3년을 버틸 수 있는가?" "이 자금은 5년 이상 필요 없는가?" "수면을 방해할 만큼의 하락인가?" 모두 No → 더 방어적 비중으로 조정
| 항목 | 설명 | 기준/공식 |
|---|---|---|
| 분할 매수 | 일시금 투자 대신 3~6개월 나눠 투자해 타이밍 리스크 분산 | 달러 코스트 평균 |
| 단일 자산 상한 | 특정 ETF 1개에 40% 이상 배분 시 집중 리스크 증가 | 최대 40% 권장 |
| 현금 비중 | 총 자산의 10~20% 현금 유지 → 급락 시 추가 매수 여력 | 기회 비용과 균형 |
| 리밸런싱 임계값 | 비중이 목표의 ±5%p 이상 벗어나면 리밸런싱 고려 | 예: 60% 목표 → 55~65% 허용 |
가장 중요한 원칙
가장 훌륭한 포트폴리오 비중은 전략이 나쁠 때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비중입니다. 자신이 버틸 수 있는 MDD를 먼저 정하고, 거꾸로 비중을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