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가속 듀얼 모멘텀의 규칙을 백엔드 엔진과 같은 정의로 설명합니다. 이 글은 「무엇을 왜 담는가」를, 백테스트 화면은 「그래서 숫자가 어땠나」를 다룹니다.
1.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종류 | 전술 자산배분(한·미 혼합) |
| 분류 | 한·미 혼합 |
| 리밸런싱 | 매월 말 판단 |
| 백테스트 조건 | 2015년 1월~, 원화 기준(미국 자산은 매달 환율 환산), 거래비용 편도 0.15%, 월말 판단 → 다음 거래일 반영 |
| 비교 지수 | KODEX200 |
2. 어디서 나왔나
가속 듀얼 모멘텀을 한국·미국의 대표 지수 넷에 적용한 모두퀀트 변형입니다. 「유명 전략의 우위는 나라·통화 분산에서 나왔다」는 실측에서 출발했습니다.
3. 운용 규칙
- 후보: 코스피200·코스닥150·S&P500·나스닥100
- 매달 말 1+3+6개월 수익률 합 1위에 100%
- 모두 음수면 미국 장기채(최근 1개월이 음수면 단기채)
| 자산 | 비중 | 역할 |
|---|---|---|
| KODEX 200(코스피200) | 0 또는 100% | |
| KODEX 코스닥150 | 0 또는 100% | |
| 미국 S&P500 | 0 또는 100% | |
| 미국 나스닥100 | 0 또는 100% | |
| 미국 장기채(20년+) / 미국 단기채(1~3년) | 방어 | 모두 음수일 때 |
4. 왜 작동하나
한국과 미국 중 그때 강한 쪽을 탑니다. 두 나라 시장의 주도권이 바뀌는 시기를 따라갑니다.
5. 강한 장과 약한 장
강한 장
- 주도 시장이 바뀌는 장
약한 장
- 급락 직후 — 최대손실이 지수와 비슷
- 변형 셋 중 가장 좋았던 것을 공개해 사후 선택이 섞여 있다
어떤 배분도 모든 장에서 이기지 않습니다. 약한 장이 왔을 때 견딜 수 있는지가 이 규칙을 오래 따를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화면의 위기 구간 손실과 「~2024 / 2025~」 구간 성과를 함께 보세요.
6. 한국 투자자가 따라 할 때
🔴 같은 생각의 변형 세 개 중 가장 좋았던 것을 공개 메뉴에 남겼습니다. 실제 기대치는 화면 숫자보다 낮게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코스닥까지 넣은 이유는?
한국 성장주 주도기를 따로 잡기 위해서입니다. 대신 변동성이 큰 자산에 100% 가 실릴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교육·검증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ETF 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