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식 한·미 반반 포트폴리오의 규칙을 백엔드 엔진과 같은 정의로 설명합니다. 이 글은 「무엇을 왜 담는가」를, 백테스트 화면은 「그래서 숫자가 어땠나」를 다룹니다.
1.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종류 | 고정 자산배분(한·미 혼합) |
| 분류 | 한·미 혼합 |
| 리밸런싱 | 매월 말 원래 비중으로 |
| 백테스트 조건 | 2015년 1월~, 원화 기준(미국 자산은 매달 환율 환산), 거래비용 편도 0.15%, 월말 판단 → 다음 거래일 반영 |
| 비교 지수 | KODEX200 |
2. 어디서 나왔나
버핏 90/10 의 주식 몫을 코스피200 과 S&P500 에 반씩 나눈 변형입니다.
3. 운용 규칙
- 코스피200 45%, S&P500 45%, 미국 단기채 10%
- 매달 되돌린다
| 자산 | 비중 | 역할 |
|---|---|---|
| KODEX 200(코스피200) | 45% | 한국 성장 |
| 미국 S&P500 | 45% | 미국 성장 |
| 미국 단기채(1~3년) | 10% | 완충 |
4. 왜 작동하나
어느 나라가 강해도 절반은 따라갑니다. 미국 하나에 거는 원안보다 나라·통화 분산이 생깁니다.
5. 강한 장과 약한 장
강한 장
- 한·미 어느 쪽이든 강할 때
약한 장
- 한·미 동반 하락
어떤 배분도 모든 장에서 이기지 않습니다. 약한 장이 왔을 때 견딜 수 있는지가 이 규칙을 오래 따를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화면의 위기 구간 손실과 「~2024 / 2025~」 구간 성과를 함께 보세요.
6. 한국 투자자가 따라 할 때
미국 자산은 매달 원/달러 환율로 원화로 바꿔 계산합니다. 실제로 따라 할 때는 국내 상장 대체 ETF 를 쓰게 되는데, 금·장기채·선진국·신흥국 대체 상품은 환헤지(H)라 환율 몫이 백테스트와 다르고, 원자재는 WTI 원유 선물 하나로 근사돼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한국 투자자 기준 계산).
자주 묻는 질문
Q. 원안과 최대손실은 비슷한가요?
주식 비중이 90% 로 같아 최대손실 수준은 비슷하지만, 두 나라가 따로 빠지는 시기에는 덜 빠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교육·검증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ETF 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