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버터플라이 포트폴리오의 규칙을 백엔드 엔진과 같은 정의로 설명합니다. 이 글은 「무엇을 왜 담는가」를, 백테스트 화면은 「그래서 숫자가 어땠나」를 다룹니다.
1.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종류 | 고정 자산배분 |
| 분류 | 고정 배분 |
| 리밸런싱 | 매월 말 원래 비중으로 |
| 백테스트 조건 | 2015년 1월~, 원화 기준(미국 자산은 매달 환율 환산), 거래비용 편도 0.15%, 월말 판단 → 다음 거래일 반영 |
| 비교 지수 | KODEX200 |
2. 어디서 나왔나
Portfolio Charts(타일러)가 영구 포트폴리오에 성장 자산을 더해 만든 변형입니다. 원안은 대형주·소형가치주·장기채·단기채·금 20% 씩이며, 모두퀀트는 소형가치주를 나스닥100 으로 근사했습니다.
3. 운용 규칙
- 미국 대형주·나스닥100·장기채·단기채·금 20% 씩
- 매달 되돌린다
| 자산 | 비중 | 역할 |
|---|---|---|
| 미국 S&P500 | 20% | 성장 |
| 미국 나스닥100 | 20% | 성장(원안의 소형가치 대신) |
| 미국 장기채(20년+) | 20% | 디플레이션 |
| 미국 단기채(1~3년) | 20% | 불황 |
| 금 | 20% | 인플레이션 |
4. 왜 작동하나
영구 포트폴리오보다 주식을 40% 로 늘려 수익을 높이고, 나머지 60% 로 국면 분산을 유지합니다.
5. 강한 장과 약한 장
강한 장
- 꾸준함 — 변동성 대비 수익이 좋은 편
- 미국 성장주 강세기
약한 장
- 한국 단독 급등장
- 나스닥 급락기(원안과의 차이)
어떤 배분도 모든 장에서 이기지 않습니다. 약한 장이 왔을 때 견딜 수 있는지가 이 규칙을 오래 따를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화면의 위기 구간 손실과 「~2024 / 2025~」 구간 성과를 함께 보세요.
6. 한국 투자자가 따라 할 때
나스닥100 근사는 원안(소형가치주)과 성격이 반대에 가깝습니다. 성장주 강세기의 수익이 원안보다 좋게 나왔을 수 있으니 원안 수치와 직접 비교하지 마세요.
7. 흔한 오해
- 「원안 그대로의 백테스트」 → 아니다. 소형가치주 ETF 자료 대신 나스닥100 을 썼다.
자주 묻는 질문
Q. 한·미 버전도 있나요?
단기채 몫을 코스피200 으로 바꾼 한·미 골든 버터플라이가 있습니다.
이 글은 교육·검증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ETF 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