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60/40 포트폴리오의 규칙을 백엔드 엔진과 같은 정의로 설명합니다. 이 글은 「무엇을 왜 담는가」를, 백테스트 화면은 「그래서 숫자가 어땠나」를 다룹니다.
1.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종류 | 고정 자산배분 |
| 분류 | 고정 배분 |
| 리밸런싱 | 매월 말 원래 비중으로 |
| 백테스트 조건 | 2015년 1월~, 원화 기준(미국 자산은 매달 환율 환산), 거래비용 편도 0.15%, 월말 판단 → 다음 거래일 반영 |
| 비교 지수 | KODEX200 |
2. 어디서 나왔나
60/40 을 국내 자산(코스피200 + 국고채10년)으로 옮긴 한국판입니다. 환율 영향이 없습니다.
3. 운용 규칙
- 코스피200 60%, 국고채10년 40%
- 매달 비중을 되돌린다
| 자산 | 비중 | 역할 |
|---|---|---|
| KODEX 200(코스피200) | 60% | 성장 |
| 국고채10년 | 40% | 완충 |
4. 왜 작동하나
환율 위험 없이 주식·채권 분산만 얻는 가장 단순한 국내 배분입니다.
5. 강한 장과 약한 장
강한 장
- 한국 상승장
- 금리 하락기
약한 장
- 한국 장기 박스권(2015~2024 의 상당 기간)
- 금리 급등기
어떤 배분도 모든 장에서 이기지 않습니다. 약한 장이 왔을 때 견딜 수 있는지가 이 규칙을 오래 따를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화면의 위기 구간 손실과 「~2024 / 2025~」 구간 성과를 함께 보세요.
6. 한국 투자자가 따라 할 때
국내 자산만 쓰므로 환율·해외 ETF 세금 문제가 없습니다. 대신 「나라 분산」이 없어 한국 시장이 오래 부진하면 함께 부진합니다.
미국 자산은 매달 원/달러 환율로 원화로 바꿔 계산합니다. 실제로 따라 할 때는 국내 상장 대체 ETF 를 쓰게 되는데, 금·장기채·선진국·신흥국 대체 상품은 환헤지(H)라 환율 몫이 백테스트와 다르고, 원자재는 WTI 원유 선물 하나로 근사돼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한국 투자자 기준 계산).
7. 흔한 오해
- 「국내 자산만으로도 해외 전략만큼 분산된다」 → 실측상 한국 자산끼리는 함께 박스권인 시기가 길었다. 해외 유명 전략의 우위 상당 부분은 나라·통화 분산에서 나왔다.
자주 묻는 질문
Q. 왜 국고채10년인가요?
국내에서 거래가 많고 기간이 긴 국채 ETF 로 주식 하락 때 완충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교육·검증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ETF 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