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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투자 기초

같은 잣대 검증 — 비교 지수를 이겼다는 4가지 기준

전체 기간·앞뒤 절반·최대손실·롤링 3년 — 메뉴마다 다르던 「좋다」를 한 기준으로

약 3분 소요 · 최종 정리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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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략 좋다」는 말은 무엇과 비교해서 좋은지가 빠지면 의미가 없습니다. 모두퀀트의 모든 결과 화면은 같은 네 가지 기준으로 「비교 지수를 그냥 보유한 것보다 나았나」를 판정합니다. 이 글은 각 기준이 무엇을 거르는지, 판정을 어떻게 읽는지 설명합니다.

1. 왜 하나의 잣대인가

메뉴마다 「좋다」의 기준이 다르면 사용자는 가장 좋아 보이는 숫자만 고르게 됩니다. 어떤 화면은 누적 수익, 어떤 화면은 샤프 지수, 어떤 화면은 최근 1년을 앞세우면 같은 전략도 좋아 보였다 나빠 보였다 합니다. 그래서 모든 결과에 같은 네 가지 기준을 붙입니다. 기준은 결과를 보기 전에 정해 둔 것입니다.

비교 대상은 「아무것도 안 하고 그 시장을 그대로 들고 있었다면」입니다. 국내 주식 전략은 코스피(또는 KODEX200), 자산배분 전략은 KODEX200 과 비교합니다. 알고리즘이 수고를 들일 가치가 있는지는 이 비교로 정해집니다.

2. 네 가지 기준

기준무엇을 거르나통과 조건
① 전체 기간 연 수익률그냥 지수보다 못한 규칙연 수익률(CAGR)이 비교 지수보다 높다
② 앞 절반·뒤 절반한 시기의 행운으로 이긴 규칙기간을 반으로 나눠 두 구간 모두 높다(2년 이상일 때)
③ 최대손실수익을 위해 감당 못할 손실을 진 규칙최대손실이 비교 지수보다 5%p 넘게 깊지 않다
④ 3년씩 잘라 본 구간(참고)시작 시점 운에 기댄 규칙36개월 구간의 절반 이상에서 높다(4년 이상일 때)

①~③은 필수, ④는 참고입니다. 3년 미만 결과는 우연과 구분하기 어려워 판정 보류로 둡니다.

3. 판정 읽는 법

판정뜻어떻게 쓰나
같은 잣대 통과네 기준을 모두 넘었다강건성·실전 기록까지 확인할 후보
일부만 통과수익 또는 손실 한쪽만 기준을 넘었다「덜 잃는 대신 덜 번다」 같은 성격 파악용
기준 미달 · 비교용그냥 보유보다 나은 근거가 없다비교 대상으로만
판정 보류기간이 3년 미만더 긴 기간으로 다시 보기

「일부만 통과」는 실패가 아닙니다. 연 수익은 지수보다 낮아도 최대손실이 훨씬 얕다면, 큰 하락을 견디기 어려운 사람에게는 의미 있는 규칙일 수 있습니다. 다만 그 경우에도 「수익을 포기하고 손실을 줄였다」는 사실을 알고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이 판정이 알려주지 않는 것

  • 앞으로도 이긴다는 보장 — 판정은 과거 자료의 계산 결과다
  • 규칙을 고른 과정의 사후 지식 — 수백 개 중 고른 하나라면 통과도 우연일 수 있다(강건성 검증)
  • 실제 체결의 차이 — 호가·체결 지연·세금 세부(분배금 과세 등)는 근사다
판정은 전략으로 종목 찾기 결과 화면 아래 「같은 잣대 판정」 카드와 지수 초과 전략의 「사전 기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내 알고리즘」에 저장하면 판정이 함께 남아 나중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왜 샤프 지수가 기준에 없나요?

샤프 지수는 변동성 대비 수익이라 유용하지만, 최대손실·기간별 일관성을 함께 보지 않으면 짧은 강세장에서 쉽게 높아집니다. 판정 카드 옆 성과 표에 샤프 지수는 함께 나옵니다.

Q. 비교 지수를 배당 포함으로 하면 결과가 바뀌나요?

바뀝니다. 그래서 화면마다 비교 대상(코스피 가격지수·KODEX200 등)을 명시합니다.

이 글은 교육·검증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ETF 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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