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투자 — 지수 초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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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초과 전략 — 코스피200 을 이길 수 있나요?
지수 초과 전략은 「코스피200 을 꾸준히 이기는 규칙이 있는가」를 시험하는 메뉴입니다. 기본 전략인 대형주 코어+지수는 매달 말 그 시점의 시가총액 1·2위 종목에 절반, KODEX200 에 절반을 담습니다. 종목은 그 시점 순위로만 고르므로 미래의 시총 순위를 미리 알고 고르지 않습니다. 결과 화면은 요약 카드, 사전 기준 판정, 오늘 목표 구성, 성과 표와 그래프, 월별 성과, 날짜별 매매 내역, 민감도·강건성 검증 순서입니다.
「사전 기준」은 무엇인가요?
전략 결과를 보기 전에 정해 둔 합격선입니다. 필수 기준은 네 가지로, 2005년부터 전체 기간 연 수익률이 코스피200 보다 높을 것, 전반(2005~15)과 후반(2016~) 각각에서도 높을 것, 최대손실이 지수보다 5%p 넘게 깊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에 2005~10, 2011~16, 2017~21, 2022~ 네 구간의 초과 여부를 참고로 함께 보여 줍니다. 화면에서 기간을 1·3·5·10년으로 바꿔도 판정은 늘 전체 기간으로 하므로, 유리한 구간만 골라 합격시키지 못합니다. 조건을 기본값에서 바꾸면 「과최적화 위험」 표시가 함께 나옵니다.
왜 대형주와 지수를 섞나요?
시총 1·2위 두 종목만 담으면 두 종목이 동시에 무너질 때 전략 전체가 무너집니다. 지수를 절반 섞으면 코스피200 전체에 분산하면서도, 한국 시장의 대형주 쏠림에서 나온 초과 수익 일부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다만 KODEX200 안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이 커서, 두 종목의 실질 노출은 여전히 큰 편입니다. 왼쪽 「전략」 목록에서 대형주 10종목 집중, 상승장에만 레버리지를 쓰는 변형 등 다른 규칙과 바로 비교할 수 있고, 각 전략 카드에 기준 통과 여부가 표시됩니다.
시가총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매달 말 종가에 그 시점 발행주식 수를 곱해 계산하고, 그 순위로 다음 달 담을 종목을 정합니다. 액면분할 전후로 주식 수가 크게 달라지는 종목(예: 2018년 분할 전의 삼성전자)은 분할을 반영하지 않으면 시가총액이 수십 분의 일로 잘못 잡혀 순위가 왜곡됩니다. 그래서 분할 비율을 반영한 주식 수로 계산합니다. 「오늘 목표 구성」에는 지금 시총 상위 종목과 금액이 함께 나와, 다음 리밸런싱 때 알고리즘이 무엇을 담을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민감도 분석은 무엇을 보여 주나요?
종목 수, 지수에 두는 비중, 시가총액 대신 수익률 쪽으로 기울이는 정도(기울기), 한 종목 비중 상한 같은 조건을 조금씩 바꿨을 때 결과가 얼마나 흔들리는지 표로 보여 줍니다. 특정 숫자 하나에서만 좋고 옆 숫자에서 크게 나빠지는 전략은, 우연히 과거에 맞춰진(과최적화)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조건을 바꿔도 결과가 비슷하게 유지되면 규칙이 비교적 튼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월별 성과와 매매 내역은 어떻게 보나요?
월별 성과 표는 달마다 전략과 코스피200 의 수익률, 그리고 그 달 담은 종목·지수 비중을 보여 줍니다. 날짜별 매매 내역은 정한 운용 금액으로 매달 리밸런싱한 백테스트 시뮬레이션의 매수·매도 기록으로, 날짜·종목·주식 수·가격·금액과 매도 시 수익률·손익이 나옵니다. 기간을 「전체」로 두면 최근 24개월분을, 1·3·5·10년을 고르면 그 기간 전체를 보여 줍니다.
결과를 얼마나 믿을 수 있나요?
종목은 그때그때의 시총 순위로 골랐지만, 「시총 상위 2」라는 규칙 자체는 수많은 시도 끝에 전체 기간을 보고 고른 것입니다. 이 점은 결과 맨 아래 경고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강건성 검증에서 롤링 36개월 승률, 블록 부트스트랩 신뢰구간, 시도 횟수를 반영한 보정 샤프, 위기 구간(2018 무역분쟁·2020 코로나·2022 긴축·2024 엔캐리 청산) 손실을 함께 계산합니다. 보정 샤프가 낮게 나오면 백테스트 성과의 상당 부분이 우연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투자 권유인가요?
아닙니다. 화면의 모든 숫자는 미리 공개한 규칙으로 과거 자료를 계산한 백테스트 시뮬레이션과, 같은 규칙을 최근 자료에 적용한 알고리즘 계산 결과입니다. 특정 종목이나 ETF 의 매수·매도·보유를 권유하지 않으며, 개인의 재산 상황이나 투자 성향을 반영한 맞춤 조언도 아닙니다. 과거에 좋았던 규칙이 앞으로도 좋다는 보장은 없고, 실제 매매에서는 체결 가격·세금·환율·분배금이 백테스트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강건성 검증과 실전 기록을 함께 확인하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대표 투자 알고리즘 백테스트 성과
| 알고리즘 | 구간 | 연 수익률 | 최대손실 | 비교 지수 |
|---|---|---|---|---|
| 종합 운용 20개 방법을 시장 국면·최근 성과에 따라 섞는 멀티 전략 | 2017~ | 24.0% | -24.4% | KODEX200 15.5% / -35.8% |
| 지수 초과 — 대형주 코어+지수 그 시점 시총 1·2위 50% + KODEX200 50% | 2005~ | 13.4% | -41.8% | 코스피200 9.7% / -49.2% |
| 종목 선택(대형주 제외) — 보수형 삼성·하이닉스를 뺀 코스피200 에서 저변동·배당·가치 | 2016~ | 13.5% | -45.6% | 제외 지수 5.9% / -43.0% |
백테스트 시뮬레이션(배당 제외 가격 기준, 거래비용 반영). 각 알고리즘의 사후 설계 한계와 강건성은 위 화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고리즘별 백테스트 — 자산배분·모멘텀·리스크 패리티
고정 배분올웨더 포트폴리오(레이 달리오) · 버핏 90/10 포트폴리오 · 60/40 포트폴리오 · 한국 60/40 포트폴리오 · 영구 포트폴리오(해리 브라운) · 한국형 영구 포트폴리오 · 골든 버터플라이 포트폴리오
자체 설계올웨더형 4자산 균등 포트폴리오 · 글로벌 주식 로테이션(모멘텀)
전술 배분GTAA 아이비 포트폴리오(멥 파버) · 듀얼 모멘텀(GEM, 안토나치) · 가속 듀얼 모멘텀 · DAA 카나리아 자산배분(켈러) · HAA 하이브리드 자산배분(켈러)
한·미 혼합한·미 가속 듀얼 모멘텀 · 버핏식 한·미 반반 포트폴리오 · 한·미 골든 버터플라이 · 한·미 60/40 포트폴리오
헤지펀드형리스크 패리티(위험균형) 전략 · 레버리지 리스크 패리티 · 추세추종 CTA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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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검증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성과(백테스트 시뮬레이션)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