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백테스트 결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항목 | 설명 | 기준/공식 |
|---|---|---|
| 과적합(Overfitting) | 과거 데이터에 과도하게 최적화 → 미래 미작동 | OOS 검증 필수 |
| 생존자 편향 | 현재 살아남은 종목만 백테스트 → 결과 왜곡 | 전체 유니버스 사용 |
| 미래 참조 | 의도치 않게 미래 데이터를 현재 결정에 사용 | 코드 로직 재검토 |
| 거래비용 무시 | 수수료·슬리피지 제외 시 실제보다 과대평가 | 최소 0.1~0.3% 반영 |
| 짧은 기간 | 3년 미만 백테스트는 특정 장세에만 최적화된 결과 | 최소 10년 이상 권장 |
| 단일 시나리오 | 호황기만 포함된 백테스트는 하락장 대응력 미검증 | 2008·2020 포함 확인 |
과적합 판별 방법
훈련 기간(In-Sample) 수익률 >> 검증 기간(Out-of-Sample) → 과적합 신호 파라미터 수가 많을수록 과적합 위험 증가
신뢰할 수 있는 백테스트 기준
① 10년 이상 + 2008·2020 포함 ② 거래비용 0.1~0.3% 반영 ③ 파라미터 최소화 (단순할수록 강건) ④ 다양한 자산군으로 OOS 검증 ⑤ 최악 MDD를 실제로 버틸 수 있는가 자문
백테스트는 필터, 미래 예측이 아닙니다
백테스트의 목적은 "과거에 완전히 망하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단순하고 논리적 근거가 있는 전략일수록 미래에도 작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