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투자의 효과는 낮은 상관관계의 자산을 조합하는 데서 나옵니다.
포트폴리오 분산 감소 효과: 상관관계(ρ)가 낮을수록, 자산 수가 많을수록 감소
| 항목 | 설명 | 기준/공식 |
|---|---|---|
| ρ = +1.0 | 완전 양의 상관. 동시에 오르내림. 분산 효과 없음 | 주식 A + 주식 B (동업종) |
| ρ = 0 | 무상관. 독립적으로 움직임. 분산 효과 발생 | 주식 + 금 (일부 구간) |
| ρ = -1.0 | 완전 음의 상관. 반대로 움직임. 이론적 최대 분산 | 주식 + 국채 (위기 시) |
| 주식 ↔ 채권 | 평상시 약한 음의 상관(-0.2~0), 위기 시 강한 음의 상관 | 60/40의 핵심 근거 |
| 주식 ↔ 금 | 평균 약한 양의 상관. 인플레·위기 시 금 독립 움직임 | 헤지 자산 |
| 주식 ↔ 리츠 | 중간 양의 상관(0.5~0.7). 주식 시장에 연동되는 경향 | 완전 독립적이지 않음 |
위기 시 상관관계의 수렴
평소 낮은 상관관계를 보이던 자산들도 금융위기 시에는 상관관계가 1에 수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리밸런싱 전략의 절대 모멘텀(현금 전환) 기능이 중요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