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밸런싱 빈도는 비용과 정확도의 트레이드오프입니다.
| 항목 | 설명 | 기준/공식 |
|---|---|---|
| 월말 (M) | 12회/년. 포트폴리오 드리프트 최소화. 모멘텀 전략에 필수 | 비용 높음, 정확도 높음 |
| 분기말 (Q) | 4회/년. 비용과 정확도의 균형. 대부분 투자자에게 적합 | 균형적 선택 |
| 연말 (Y) | 1회/년. 비용 최소화. 단순 자산배분(60/40 등)에 적합 | 비용 낮음, 드리프트 큼 |
월말 리밸런싱이 유리한 경우
듀얼 모멘텀·평균 모멘텀 전략 (월별 순위 변동을 빠르게 반영) 변동성이 높은 자산군 포함 시 (원자재·리츠 등) 소규모 포트폴리오 (거래비용 부담 작음)
분기·연말 리밸런싱이 유리한 경우
정적 자산배분·올웨더 전략 (비중 변화가 느리므로 자주 안 해도 됨) 대규모 포트폴리오 (거래 금액 크면 비용 부담) 해외 ETF 과세 대상 (매도 최소화)
백테스트 결과 해석 시 주의
동일한 전략도 리밸런싱 주기에 따라 수익률이 수 %p 차이날 수 있습니다. 백테스트 결과를 비교할 때는 반드시 동일한 주기 조건으로 비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