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밸런싱(Rebalancing)은 시간이 지나면서 각 자산의 가격이 변해 목표 비중에서 벗어난 포트폴리오를 다시 원래 목표 비중으로 되돌리는 과정입니다.
리밸런싱 = 과비중 자산 매도 + 저비중 자산 매수 → 목표 비중 복원
리밸런싱이 필요한 이유
예) 주식 60 / 채권 40 시작 1년 후 주식 상승으로 70 / 30 변화 → 주식 리스크 과다 노출 → 10% 매도해 채권 매수 → 60 / 40 복원
리밸런싱의 효과
① 목표 리스크 수준 유지 ② 고가 자산 매도 + 저가 자산 매수 (자동으로 역발상 투자) ③ 장기적으로 리스크 대비 수익 개선 ④ 포트폴리오 드리프트 방지
| 항목 | 설명 | 기준/공식 |
|---|---|---|
| 정기 리밸런싱 | 월말·분기말·연말 등 정해진 날짜에 실행 | 캘린더 방식 |
| 밴드 리밸런싱 | 자산이 목표 비중 ±5% 초과 시 즉시 실행 | 임계값 방식 |
| 혼합 방식 | 정기적 점검 + 임계값 초과 시 즉시 실행 | 실전 권장 |
| 거래비용 | 잦은 리밸런싱 = 거래비용 증가. ETF 스프레드 고려 | 비용-편익 균형 필요 |
세금 효율적 리밸런싱
국내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이므로 자유롭게 리밸런싱할 수 있습니다. 해외 ETF는 매도 시 양도소득세가 발생하므로 새로운 자금 투입 시 저비중 자산을 매수하는 방식으로 세금을 최소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