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팩터는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된 종목이 장기적으로 시장을 초과한다는 원리입니다. Fama-French HML(High Minus Low)이 이를 대표합니다.
| 지표 | 설명 | 공식 |
|---|---|---|
| PBR | 주가순자산비율. 낮을수록 가치주 | P / BPS |
| PER | 주가수익비율. 낮을수록 저평가 | P / EPS |
| EV/EBITDA | 기업가치 대비 영업이익. 부채 중립적 | EV / EBITDA |
| PCR | 주가현금흐름비율. 이익 조작 덜 받음 | P / CFO per share |
한국 시장 팁
KOSPI에서는 PBR보다 EV/EBITDA가 더 안정적인 가치 신호를 제공합니다. 지주회사 할인·순환출자 구조로 인해 장부가치가 왜곡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