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웨더형 4자산 균등 포트폴리오의 규칙을 백엔드 엔진과 같은 정의로 설명합니다. 이 글은 「무엇을 왜 담는가」를, 백테스트 화면은 「그래서 숫자가 어땠나」를 다룹니다.
1.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종류 | 고정 자산배분(자체 설계) |
| 분류 | 자체 설계 |
| 리밸런싱 | 매월 말 원래 비중으로 |
| 백테스트 조건 | 2015년 1월~, 원화 기준(미국 자산은 매달 환율 환산), 거래비용 편도 0.15%, 월말 판단 → 다음 거래일 반영 |
| 비교 지수 | KODEX200 |
2. 어디서 나왔나
올웨더의 「서로 다른 환경에 강한 자산을 함께」라는 생각을 한국 투자자 기준으로 가장 단순하게 옮긴 모두퀀트 설계입니다. 같은 검증(같은 잣대·강건성)을 거쳐 공개 메뉴에 남긴 규칙입니다.
3. 운용 규칙
- 한국 주식·미국 주식·금·미국 중기채를 25% 씩 담는다
- 매달 말 25% 로 되돌린다
| 자산 | 비중 | 역할 |
|---|---|---|
| KODEX 200(코스피200) | 25% | 한국 성장 |
| 미국 S&P500 | 25% | 미국 성장 |
| 금 | 25% | 위기·물가 |
| 미국 중기채(7~10년) | 25% | 경기 둔화 |
4. 왜 작동하나
조건이 거의 없어 과거에 맞춰질 여지가 작습니다(사후 선택을 줄인 설계).
한국·미국 주식이 다른 시기에 강했던 역사에서, 둘을 함께 들면 어느 쪽이 주도해도 따라갑니다. 금과 채권이 위기 완충을 맡습니다.
5. 강한 장과 약한 장
강한 장
- 하락·횡보장
- 원화 약세기
- 한 나라 주식이 오래 부진할 때
약한 장
- 한 자산만 급등하는 장 — 25% 만 담겨 있다
- 주식·채권 동반 하락기
어떤 배분도 모든 장에서 이기지 않습니다. 약한 장이 왔을 때 견딜 수 있는지가 이 규칙을 오래 따를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화면의 위기 구간 손실과 「~2024 / 2025~」 구간 성과를 함께 보세요.
6. 한국 투자자가 따라 할 때
한국 주식을 25% 담아 한국 장세를 일부 따라가므로, 미국 자산만 담는 원조 올웨더보다 2025 년 같은 한국 급등장에서 덜 뒤집니다.
7. 흔한 오해
- 「단순해서 성과가 낮다」 → 단순함은 약점이 아니라 사후 맞춤을 줄이는 장치다. 비교는 같은 잣대로 한다.
자주 묻는 질문
Q. 원조 올웨더와 무엇이 다른가요?
한국 주식을 넣었고, 위험 크기 대신 금액을 똑같이 나눴습니다. 채권 비중이 낮아 금리 급등기 충격이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이 글은 교육·검증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ETF 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