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90/10 포트폴리오의 규칙을 백엔드 엔진과 같은 정의로 설명합니다. 이 글은 「무엇을 왜 담는가」를, 백테스트 화면은 「그래서 숫자가 어땠나」를 다룹니다.
1.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종류 | 고정 자산배분 |
| 분류 | 고정 배분 |
| 리밸런싱 | 매월 말 원래 비중으로 |
| 백테스트 조건 | 2015년 1월~, 원화 기준(미국 자산은 매달 환율 환산), 거래비용 편도 0.15%, 월말 판단 → 다음 거래일 반영 |
| 비교 지수 | KODEX200 |
2. 어디서 나왔나
워런 버핏이 2013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서한에서 「아내를 위한 유언 지시」로 밝힌 배분입니다. 저비용 S&P500 지수 펀드 90%, 단기 국채 10%.
3. 운용 규칙
- 미국 S&P500 90%, 미국 단기채 10% 를 담는다
- 매달 비중을 되돌린다
| 자산 | 비중 | 역할 |
|---|---|---|
| 미국 S&P500 | 90% | 장기 성장 |
| 미국 단기채(1~3년) | 10% | 유동성·완충 |
4. 왜 작동하나
미국 대형주의 장기 성장에 거의 전부를 맡기고, 단기채로 급락 때 꺼내 쓸 여유를 둔다는 아주 단순한 생각입니다. 종목 선택과 시장 예측을 포기하는 대신 비용을 최소화합니다.
5. 강한 장과 약한 장
강한 장
- 미국 강세장
- 달러 강세(원화 기준 수익 확대)
약한 장
- 미국 약세장 — 사실상 주식 100% 에 가깝다
- 한국 단독 급등장
- 달러 약세기
어떤 배분도 모든 장에서 이기지 않습니다. 약한 장이 왔을 때 견딜 수 있는지가 이 규칙을 오래 따를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화면의 위기 구간 손실과 「~2024 / 2025~」 구간 성과를 함께 보세요.
6. 한국 투자자가 따라 할 때
한국 투자자에게는 사실상 「미국 주식 + 달러」 투자입니다. 원화 강세기에는 원화 기준 수익이 크게 깎일 수 있습니다. 한국 주식을 반 섞은 버핏식 한·미 반반과 비교해 보세요.
7. 흔한 오해
- 「버핏이 직접 운용하는 전략」 → 아니다. 버핏이 일반인에게 권한 단순 배분일 뿐 버크셔의 운용 방식이 아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최대손실이 큰 편인가요?
주식 90% 라 미국 주식 하락기에는 주식과 비슷하게 빠집니다. 화면의 최대손실과 위기 구간 손실을 확인하세요.
이 글은 교육·검증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ETF 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