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패리티(위험균형) 전략의 규칙을 백엔드 엔진과 같은 정의로 설명합니다. 이 글은 「무엇을 왜 담는가」를, 백테스트 화면은 「그래서 숫자가 어땠나」를 다룹니다.
1.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종류 | 위험 균형(헤지펀드형) |
| 분류 | 헤지펀드형 |
| 리밸런싱 | 매월 말 비중 재계산 |
| 백테스트 조건 | 2015년 1월~, 원화 기준(미국 자산은 매달 환율 환산), 거래비용 편도 0.15%, 월말 판단 → 다음 거래일 반영 |
| 비교 지수 | KODEX200 |
2. 어디서 나왔나
자산마다 투자 금액이 아니라 위험(변동성)의 크기를 맞추는 기관 투자 방식입니다. 모두퀀트판은 다섯 개의 「스트림」(한국 주식·미국 주식·금·채권·추세추종)을 변동성 반비례로 담습니다.
3. 운용 규칙
- 다섯 스트림의 최근 1년 변동성을 계산
- 변동성의 역수에 비례해 비중을 정한다(덜 흔들리는 자산을 더 많이)
- 전체 포트폴리오 변동성이 목표 연 20% 가 되도록 키우되, 총 노출은 1배를 넘지 않는다
4. 왜 작동하나
금액을 똑같이 나누면 위험은 주식에 몰립니다. 위험을 똑같이 나누면 한 자산이 무너져도 전체 충격이 비슷하게 제한됩니다.
5. 강한 장과 약한 장
강한 장
- 하락장 — 지수 하락한 달의 평균 손실이 작은 편
약한 장
- 단일 시장 급등장 — 강한 자산을 덜 담는다
- 주식·채권이 함께 빠지는 시기
어떤 배분도 모든 장에서 이기지 않습니다. 약한 장이 왔을 때 견딜 수 있는지가 이 규칙을 오래 따를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화면의 위기 구간 손실과 「~2024 / 2025~」 구간 성과를 함께 보세요.
6. 한국 투자자가 따라 할 때
7. 흔한 오해
- 「채권을 많이 담으니 안전하다」 → 채권 비중이 큰 만큼 금리 급등에 약하다.
자주 묻는 질문
Q. 목표 변동성 20% 는 무슨 뜻인가요?
1년 동안 수익이 평균에서 ±20% 안팎으로 흔들리도록 노출을 맞춘다는 뜻입니다. 이 전략은 1배 상한이라 목표에 못 미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교육·검증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ETF 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