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리스크 패리티의 규칙을 백엔드 엔진과 같은 정의로 설명합니다. 이 글은 「무엇을 왜 담는가」를, 백테스트 화면은 「그래서 숫자가 어땠나」를 다룹니다.
1.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종류 | 위험 균형(헤지펀드형) |
| 분류 | 헤지펀드형 |
| 리밸런싱 | 매월 말 비중 재계산 |
| 백테스트 조건 | 2015년 1월~, 원화 기준(미국 자산은 매달 환율 환산), 거래비용 편도 0.15%, 월말 판단 → 다음 거래일 반영 |
| 비교 지수 | KODEX200 |
2. 어디서 나왔나
위험 균형 1배와 같은 구성에서, 목표 변동성 20% 를 맞추기 위해 노출을 최대 2배까지 키운 버전입니다. 기관 리스크 패리티 펀드가 레버리지를 쓰는 방식을 단순화했습니다.
3. 운용 규칙
- 위험 균형 1배와 같은 비중 계산
- 목표 변동성 20% 까지 최대 2배 노출
- 1배를 넘는 부분은 연 4.5% 차입 비용을 뺀다
4. 왜 작동하나
위험을 고르게 나눈 포트폴리오는 변동성이 낮아 수익도 낮습니다. 그 포트폴리오를 키워 주식 수준의 위험에서 더 고른 분산을 얻으려는 생각입니다.
5. 강한 장과 약한 장
강한 장
- 완만한 상승장
- 분산이 잘 되는 장
약한 장
- 주식·채권 동반 하락(2022) — 레버리지로 손실이 커진다
- 금리 급등 — 차입 비용과 채권 손실이 겹친다
어떤 배분도 모든 장에서 이기지 않습니다. 약한 장이 왔을 때 견딜 수 있는지가 이 규칙을 오래 따를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화면의 위기 구간 손실과 「~2024 / 2025~」 구간 성과를 함께 보세요.
6. 한국 투자자가 따라 할 때
개인이 같은 노출을 만들려면 레버리지 ETF·신용·선물이 필요합니다. 비용과 일일 재조정 효과가 백테스트 가정(연 4.5% 차입)과 다를 수 있습니다.
7. 흔한 오해
- 「1배 버전을 2배 한 것이라 수익도 2배」 → 차입 비용·하락장 손실 확대로 그렇지 않다.
자주 묻는 질문
Q. 레버리지 ETF 로 따라 해도 되나요?
레버리지 ETF 는 매일 비율을 맞추는 구조라 등락이 반복되는 장에서 기초자산 2배보다 더 잃을 수 있습니다. 모의로 충분히 지켜보세요.
이 글은 교육·검증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ETF 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