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A 카나리아 자산배분(켈러)의 규칙을 백엔드 엔진과 같은 정의로 설명합니다. 이 글은 「무엇을 왜 담는가」를, 백테스트 화면은 「그래서 숫자가 어땠나」를 다룹니다.
1.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종류 | 전술 자산배분 |
| 분류 | 전술 배분 |
| 리밸런싱 | 매월 말 판단 |
| 백테스트 조건 | 2015년 1월~, 원화 기준(미국 자산은 매달 환율 환산), 거래비용 편도 0.15%, 월말 판단 → 다음 거래일 반영 |
| 비교 지수 | KODEX200 |
2. 어디서 나왔나
바우터 켈러와 얀 빌럼 카이저의 「Defensive Asset Allocation」(2018)입니다. 신흥국 주식과 채권을 「탄광의 카나리아」로 삼아 위험을 일찍 감지합니다.
3. 운용 규칙
- 공격 자산 8개(미국 S&P500·나스닥100·선진국·신흥국·금·원자재·미국 장기채·중기채)의 13612W 모멘텀(12×1개월 + 4×3개월 + 2×6개월 + 1×12개월 수익)을 계산
- 그중 상위 3개에 똑같이 나눠 담는다
- 카나리아(신흥국·미국 중기채) 중 모멘텀이 음수인 개수만큼(0·1·2개 → 0·50·100%) 방어 자산으로 옮긴다
- 방어 자산은 미국 단기채·중기채 중 모멘텀이 높은 쪽
4. 왜 작동하나
신흥국·채권은 위험 회피가 시작될 때 먼저 약해지는 경향이 있어, 주식 하락 전에 방어로 옮길 기회를 줍니다. 13612W 는 최근 1개월에 큰 가중을 둬 반응이 빠릅니다.
5. 강한 장과 약한 장
강한 장
- 위기 조기 회피
약한 장
- 카나리아 오경보 — 방어로 갔다가 상승을 놓친다
- 신호가 빨라 잦은 매매
어떤 배분도 모든 장에서 이기지 않습니다. 약한 장이 왔을 때 견딜 수 있는지가 이 규칙을 오래 따를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화면의 위기 구간 손실과 「~2024 / 2025~」 구간 성과를 함께 보세요.
6. 한국 투자자가 따라 할 때
7. 흔한 오해
- 「카나리아가 늘 먼저 운다」 → 경보가 틀리는 달도 많다. 오경보 비용이 성과에 그대로 들어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원 논문과 자산 구성이 같나요?
모두퀀트에서 자료가 있는 ETF 로 근사했습니다. 원 논문의 카나리아는 신흥국(VWO)·종합채권(BND)이며, 여기서는 신흥국·미국 중기채를 씁니다.
이 글은 교육·검증용 정보이며 특정 종목·ETF 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