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투자 — 전략 비교
FAQ 전략 비교 자주 묻는 질문▾
전략 비교 — 급락이 와도 전략이 버텼나요?
전략 비교는 알고리즘 탐색에 있는 전략 2~3개를 일시 투자·매월 균등 매입으로 과거 실제·과거 위기 재현·몬테카를로에서 나란히 비교하고, 아래 판정표에서 같은 위기 구간에 얼마나 잃었는지·언제 되찾았는지를 미리 정한 규칙으로 판정한 화면입니다. 판정표에서 전략 종류·레버리지·비교 기준을 고르고, 줄을 누르면 그 전략의 위기별 그래프, 위기 동안 보유 비중,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통계 신뢰도가 차례로 나옵니다. 모든 숫자는 과거 자료로 계산한 백테스트 시뮬레이션입니다.
위기 구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손으로 날짜를 정하지 않고, 사건별로 넉넉한 찾기 범위 안에서 코스피 지수 월말 값이 가장 높았던 달(고점)과 그 뒤 가장 낮았던 달(바닥)을 자동으로 찾습니다. 고점 다음 달부터 바닥 달까지가 위기 구간이고, 지수 손실이 15%보다 얕은 조정(2015 중국 쇼크·2024 엔캐리 청산 등)은 위기로 치지 않습니다. 비교 기준을 KODEX200 이나 코스피200 동일 비중으로 바꿔도 구간은 코스피 기준 그대로라 열이 바뀌지 않습니다. 진행 중인 급락은 바닥이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숫자만 보여 주고 판정하지 않으며, 바닥이 더 내려가면 구간도 자동으로 늘어납니다.
칸의 숫자와 「방어·버팀·깊음·보류」는 무엇인가요?
칸의 큰 숫자는 위기 구간이 시작될 때(코스피 고점 월말)의 전략 금액을 기준으로 구간 안에서 가장 많이 빠졌던 낙폭이고, 아래 줄은 그 지점에서 직전 고점을 되찾기까지 걸린 개월 수와 같은 구간 지수 낙폭의 몇 %를 잃었는지입니다. 「방어」는 최악 낙폭이 −10% 이내이면서 지수 손실의 3분의 1 이하이고 12개월 안에 회복한 경우, 「버팀」은 낙폭 −20% 이내이면서 지수보다 덜 잃고 24개월 안에 회복한 경우입니다. 아직 회복하지 못했다면 방어·버팀이 될 수 없고, 바닥 뒤 24개월이 안 지났으면 「보류」, 지났으면 「깊음」입니다. 그 밖의 경우도 「깊음」입니다. 이 기준은 결과를 보기 전에 정한 고정 규칙이며, 전략을 사거나 들고 있으라는 의견이 아닙니다.
「지수 대비 손실」은 무엇인가요?
위기마다 전략의 최악 낙폭을 같은 구간 비교 지수의 최악 낙폭으로 나눈 비율의 평균입니다(진행 중인 위기 포함). 30%라면 평균적으로 지수가 잃은 만큼의 30%만 잃었다는 뜻입니다. 주식 비중이 낮은 자산배분 전략은 대부분 위기를 버티기 때문에 「버틴 위기」 수가 같아지기 쉽습니다. 그럴 때 이 숫자로 얼마나 덜 잃었는지를 비교할 수 있고, 열 제목을 누르면 이 숫자로 정렬됩니다.
2008 금융위기·2011 유럽 위기는 어떻게 재현했나요?
자산배분·글로벌 전략은 2005년부터 같은 규칙을 다시 돌렸습니다. 미국 주식·채권·금·원자재 ETF 는 그 시기에 실제로 거래되던 가격을 그날 원/달러 환율로 바꿔 썼고, 코스피200 은 지수를 썼습니다. 국내 레버리지·코스닥150·국고채 10년·금 ETF 는 상장 전이라 코스피200 하루 수익의 2배, 코스닥 지수, 미국 중기채, 금 ETF×환율로 대신했고, 그 자산을 실제로 들고 있던 칸에는 「대체」 표시를 붙였습니다. 대형주 전략은 원래 2005년부터 계산된 이력을 그대로 쓰고, 퀀트 카드는 2004년부터 있는 국내 주가·재무 자료로 같은 조건을 2005년부터 다시 계산했습니다(2015년 이전 코스피200 구성종목 자료가 해마다 128~164개뿐이라 이후 상장폐지된 종목이 빠졌을 수 있습니다 · 배당 카드 4장은 배당 자료가 2015년부터라 그 전은 「자료 없음」). 종목 선택·종합 운용·ETF 카드는 2015년 이후 자료라 2008·2011 칸이 「자료 없음」입니다. 비교 기준 「코스피200 동일 비중」은 2008년 자료가 없어 그 칸을 「비교 자료 없음」으로 둡니다.
「손실 위험 — VaR·CVaR」는 무엇인가요?
VaR(Value at Risk)는 과거 월 수익을 나쁜 순으로 세웠을 때 하위 5% 지점입니다. 「한 달 95% VaR −6%」라면 과거 100달 중 95달은 손실이 6%보다 작았다는 뜻이고, 1억 원 기준 금액을 같이 보여 줍니다. VaR 는 그 선을 넘은 나머지 5% 의 달이 얼마나 깊었는지는 말해 주지 않기 때문에, 그 최악 5% 달들의 평균 손실인 CVaR 를 함께 적습니다. 12개월 누적 수익으로 잰 1년 VaR·CVaR, 최악의 달과 최악의 12개월도 나옵니다. 정규분포를 가정하지 않고 실제 수익으로 셌으며, 전략과 비교 기준이 모두 자료가 있는 달만 씁니다. 「이 이상은 잃지 않는다」는 보장이 아니라 과거 기록의 요약입니다.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전략의 과거 월 수익을 12개월(또는 24개월) 묶음으로 잘라 무작위로 다시 이어 붙여, 고른 기간만큼의 가상 경로 2,000개를 만듭니다. 전략과 비교 지수는 같은 경로에서 같은 달을 쓰므로 「같은 운」에서 비교됩니다. 매달 적립이나 인출을 넣으면 그 금액을 물가만큼 매년 늘려 가며 잔고를 계산하고, 잔고가 0이 되면 그 경로는 「바닥남」으로 셉니다. 금액은 기본적으로 물가를 뺀 「오늘 돈 가치」로 보여 주며, 결과는 하위 10%·중앙·상위 10% 금액과 원금 아래로 끝난 경로 비율로 정리합니다.
몬테카를로 결과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중앙값보다 하위 10% 경로와 「원금 아래」「바닥남」 비율을 비교 지수와 나란히 보는 것이 이 계산의 쓸모입니다. 운이 나쁜 쪽에서 전략이 지수보다 덜 잃는지가 위기에 버티는 힘을 보여 줍니다. 다만 표본이 10년 안팎이라 30년을 만들면 같은 구간을 여러 번 다시 쓰게 되고, 표본 기간에 있었던 급등·급락의 성격이 결과에 크게 남습니다. 또 많은 전략을 시험해 가장 좋은 것을 고른 효과(과최적화)는 섞기만으로 걸러지지 않으므로, 아래 「통계 신뢰도」의 다중 비교 보정 샤프를 함께 봐 주세요.
「위기 비중 2배」와 묶음 길이는 무엇인가요?
「위기 비중 2배」는 비교 지수가 묶음 안에서 15% 넘게 빠졌던 묶음을 두 배 자주 뽑아, 나쁜 시대가 평소보다 자주 오는 미래를 가정해 봅니다. 묶음 길이는 과거 수익을 몇 달씩 이어서 뽑을지입니다. 한 달씩 섞으면 추세가 끊겨 추세·모멘텀 전략이 실제보다 나쁘게 나오므로 12개월보다 짧은 묶음은 쓰지 않습니다. 24개월로 늘리면 국면이 더 길게 이어지는 대신 만들 수 있는 경로의 다양성은 줄어듭니다.
상세 화면에는 위기 판정 말고 무엇이 더 있나요?
위 「구역 바로 가기」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표준 통계(연 수익·변동성·샤프·소르티노·베타·알파·포착률·VaR·CVaR·상위 10개 낙폭), 수익의 출처(한국 팩터 — 시장·소형주·가치·모멘텀으로 나누고 남는 알파와 t값), 몬테카를로, 단계별 재무 목표, 통계 신뢰도, CSV 내보내기가 차례로 나옵니다. 알파의 t값이 2보다 작으면 「통계적으로 0과 구별하기 어렵다」고 고정 문구로 적어, 좋아 보이는 숫자를 과장하지 않습니다.
안전 인출률과 영구 인출률은 무엇인가요?
안전 인출률은 첫해에 처음 금액의 r% 를 빼고 이후 매년 물가만큼 늘려 뺄 때, 가상 경로의 95%가 고른 기간 동안 바닥나지 않은 가장 큰 r 입니다(1억 원당 월 금액도 함께). 영구 인출률은 기간이 끝났을 때 물가를 뺀 실질 원금이 그대로 남는 가장 큰 r(중앙 경로 기준)입니다. 둘 다 과거 월 수익을 섞은 가상 경로로 계산하므로 실제 역사 구간으로 잰 숫자와 다를 수 있습니다.
단계별 재무 목표는 어떻게 쓰나요?
적립기·은퇴기처럼 최대 4개 단계를 나눠 각 단계의 기간, 매달 적립(+) 또는 인출(−), 단계 끝 일회성 지출(예: 자녀 학비)을 넣으면 같은 가상 경로로 굴려 모든 단계를 끝까지 버틴 비율, 단계마다 잔고의 하위 10%·중앙·상위 10%, 일회성 지출 시점에 그만큼 잔고가 있었던 비율을 비교 지수와 나란히 보여 줍니다. 금액은 오늘 돈 기준이며 세금·연금 세제 혜택은 반영하지 않습니다(연금 계산기 참고).
비회원도 쓸 수 있나요?
판정표와 전략 상세, 기본 조건(1억 원·적립/인출 없음·물가 2.5%)의 몬테카를로는 가입 없이 볼 수 있고 기간도 바꿀 수 있습니다. 처음 금액, 매달 적립·인출 금액, 물가, 묶음 길이, 위기 비중을 바꿔 계산하려면 무료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전략과 비교 기준은 누구나 바꿀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인가요?
아닙니다. 화면의 모든 숫자는 미리 공개한 규칙으로 과거 자료를 계산한 백테스트 시뮬레이션과, 같은 규칙을 최근 자료에 적용한 알고리즘 계산 결과입니다. 특정 종목이나 ETF 의 매수·매도·보유를 권유하지 않으며, 개인의 재산 상황이나 투자 성향을 반영한 맞춤 조언도 아닙니다. 과거에 좋았던 규칙이 앞으로도 좋다는 보장은 없고, 실제 매매에서는 체결 가격·세금·환율·분배금이 백테스트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강건성 검증과 실전 기록을 함께 확인하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대표 투자 알고리즘 백테스트 성과
| 알고리즘 | 구간 | 연 수익률 | 최대손실 | 비교 지수 |
|---|---|---|---|---|
| 종합 운용 20개 방법을 시장 국면·최근 성과에 따라 섞는 멀티 전략 | 2017~ | 15.6% | -37.4% | KODEX200 10.8% / -34.6% |
| 지수 초과 — 대형주 코어+지수 그 시점 시총 1·2위 50% + KODEX200 50% | 2005~ | 13.2% | -41.8% | 코스피200 9.5% / -49.2% |
| 종목 선택(대형주 제외) — 가치·배당형 삼성·하이닉스를 뺀 코스피200 에서 저변동·배당·가치 | 2016~ | 12.5% | -45.6% | 제외 지수 5.3% / -43.0% |
백테스트 시뮬레이션(배당 제외 가격 기준, 거래비용 반영). 각 알고리즘의 사후 설계 한계와 강건성은 위 화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고리즘별 백테스트 — 자산배분·모멘텀·리스크 패리티
고정 배분올웨더 포트폴리오(레이 달리오) · 버핏 90/10 포트폴리오 · 60/40 포트폴리오 · 한국 60/40 포트폴리오 · 영구 포트폴리오(해리 브라운) · 한국형 영구 포트폴리오 · 골든 버터플라이 포트폴리오
자체 설계올웨더형 4자산 균등 포트폴리오 · 글로벌 주식 로테이션(모멘텀)
전술 배분GTAA 아이비 포트폴리오(멥 파버) · 듀얼 모멘텀(GEM, 안토나치) · 가속 듀얼 모멘텀 · DAA 카나리아 자산배분(켈러) · HAA 하이브리드 자산배분(켈러)
한·미 혼합한·미 가속 듀얼 모멘텀 · 버핏식 한·미 반반 포트폴리오 · 한·미 골든 버터플라이 · 한·미 60/40 포트폴리오
헤지펀드형리스크 패리티(위험균형) 전략 · 레버리지 리스크 패리티 · 추세추종 CTA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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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검증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성과(백테스트 시뮬레이션)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